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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세계인쇄회의 총회 및 국제컨퍼런스 조직위 출범
| 작성자 | 최고관리자 | 등록일 | 2026-05-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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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한류로 세계를 잇는 글로벌 인쇄 축제'를 슬로건으로 한 2026 세계인쇄회의 총회 및 국제컨퍼런스 조직위원회가 지난 4월 7일 서울 솔라고호텔명동에서 공식 출범했습니다.
조직위원장은 김병순 대한인쇄문화협회 회장(세계인쇄회의 회장)이, 대회장은 박장선 한국인쇄협동조합연합회 회장(중기중앙회 부회장)이 맡았으며, 자문위원·부위원장·위원 등 총 75인의 조직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.
출범식에는 원종철 한국인쇄진흥재단 이사장, 이영수 대한그래픽기술협회 회장, 김윤중 서울시인쇄협동조합 이사장 등 각 지역 인쇄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.
행사 개요 2026 세계인쇄회의 총회 및 국제컨퍼런스는 약 30개국에서 150여 명(국내 참가자 포함 총 500명)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개최될 예정입니다.
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.
8월 18일 — 각 국 대표 방한 및 세계인쇄회의 이사회(서울가든호텔) 8월 19일 — K-PRINT 2026 개막식 및 전시투어, 국제컨퍼런스('AI시대 인쇄산업의 미래 비전'), 개회식(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) 8월 20일 — 인쇄업체 견학, 서울크루즈 관람 및 폐회식·환송만찬 8월 21일 — 자유관광 및 출국
행사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폐회식·만찬 장소를 서울크루즈로 변경하고, 개회식 축하공연 출연진을 대중성 높은 가수로 섭외하는 한편,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물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방안도 추진 중입니다.
인쇄업계 전체의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할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가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습니다.
※상세 내용 및 조직위원회 전체 명단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| 출처 : (사)대한인쇄문화협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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